멕시코 예선 27도 건조, 돌풍 17mph이 변수

2026-11-01 · 4분 읽기

멕시코시티 그랑프리 예선은 비 없이 맑고 더운 날씨 속에서 치러집니다. 변수는 비가 아니라 바람입니다. GPFans는 예선 시간대에 최대 시속 17마일(약 27km/h)의 돌풍을 예보했습니다. 예선은 현지 토요일 오후 3시, 한국 시간 일요일 오전 6시에 시작했고, 결승은 한국 시간 월요일 새벽 5시입니다.

예선: 27°C, 건조, 돌풍 17mph

GPFans는 10월 29일 처음 올린 예보를 31일 갱신했습니다. 이 글에 따르면 토요일 FP3(11시 30분, 현지)는 약 22°C이고, 예선이 시작되는 오후 3시에는 기온이 5도 올라 27°C가 될 전망입니다. 두 세션 모두 "따뜻하고 건조한" 조건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토요일에는 이전 날보다 바람이 거세, 예선 시간에 최대 17mph의 돌풍이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강수 확률 수치는 토요일에 대해서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Sky Sports도 같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오스틴 때와 비슷하게 건조하고 더운 주말이 될 것이며, 멕시코시티에는 비 예보가 없고 예선과 결승 모두 기온이 27°C까지 오른다고 전했습니다. 두 매체 모두 예선에서 젖은 노면을 가정하지 않습니다.

세션별 예보 기온FP3 (토 11:30)22°C예선 (토 15:00)27°C결승 (일 14:00)27°C
출처: GPFans 예보(현지 시각), 10월 31일 갱신

결승: 강수 3%, 돌풍 19mph

일요일 결승은 현지 오후 2시에 출발합니다. GPFans는 "앞선 이틀처럼 맑은 하루"가 될 것이라며 기온이 다시 27°C까지 오르고, 멕시코시티에 비가 올 가능성은 3%라고 적었습니다. 웨트·인터미디어트 타이어를 볼 일은 드물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바람은 최대 19mph의 돌풍이 예상됩니다. 예선(17mph)보다 약간 강한 수치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보면

세션현지(멕시코시티)영국/UTC한국(KST)
예선10월 31일(토) 15:0021:0011월 1일(일) 06:00
결승11월 1일(일) 14:0020:0011월 2일(월) 05:00

영국 시각은 Sky Sports 표기(예선 오후 9시, 결승 오후 8시)이고, 현지 시각은 GPFans 표기입니다. 한국 시간은 이를 환산한 값입니다.

이 날씨가 주는 의미

이번 주말에는 안토넬리(Kimi Antonelli)의 타이틀 확정이 걸려 있습니다. 앞선 보도에 따르면 결승에서 9위 이내로 들어오면 챔피언이 됩니다. 비가 없다면 예선 순서가 곧 결승 출발 순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다만 베르스타펜(Max Verstappen)과 로슨(Liam Lawson)은 FP2 접촉으로 1그리드 강등 상태입니다. 이 글은 예보를 정리한 것이며, 예선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예보는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출처

아카이브에서
2026 Mexico City Grand Prix — 결과·랩 차트·스틴트·페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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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와 출처 절에 적은 보도를 바탕으로 Lapchive 가 썼다. 비공식 — F1·FIA·팀과 무관하다. · 뉴스 전체 · 분석 ·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