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클레르 20초 페널티로 8위, 베르스타펜 5초 받고도 5위

2026-05-04 · 4분 읽기

마이애미 GP 스튜어드가 결승이 끝난 뒤 샤를 르클레르(Charles Leclerc)에게 20초 페널티를 부과해 6위에서 8위로 내렸습니다. 막스 베르스타펜(Max Verstappen)도 5초 페널티를 받았지만 순위는 5위 그대로입니다. 두 건 모두 레이스 종료 뒤에 나왔기 때문에 결과표는 일요일 밤 사이 한 번 바뀌었습니다.

멜버른 워크에서 걷고 있는 샤를 르클레르
샤를 르클레르. 2026년 3월 호주 GP 멜버른 워크에서 촬영. 사진: Yu Chu Chin,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르클레르: 드라이브스루가 20초로

F1 공식 사이트는 스튜어드가 르클레르에게 드라이브스루를 내렸고, 이것이 레이스가 끝난 뒤에 나왔기 때문에 "경주 시간에 20초를 더하는 것으로 바뀌어" 8위로 내려갔다고 전했습니다. 이유는 정당한 사유 없이 여러 차례 트랙을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스튜어드는 차가 "트랙을 벗어나 이득을 봤다"고 했고, 어떤 형태든 기계적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이 "정당한 사유가 되지는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두 기사 모두 적용 규정의 조항 번호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르클레르는 3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도로 위에서는 6위로 들어왔습니다(GPFans). 최종 기록은 +1분04.245초(20초 포함)로, Lapchive 기준 8위 4점입니다.

같은 날 나온 다른 조사들

F1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르클레르는 이번 주말 세 건의 조사를 받았고 나머지 두 건은 무혐의였습니다. 마지막 랩 3코너에서 스핀하고 벽에 닿은 일은 "뚜렷하거나 식별 가능한 기계적 문제의 증거가 없다"며 추가 조치 없이 끝났습니다. 17코너에서 조지 러셀(George Russell)과 닿은 건은 두 드라이버가 모두 사소한 레이싱 인시던트로 봤고 스튜어드도 동의해 추가 조치가 없었습니다.

GPFans는 이 밖에 발테리 보타스(Valtteri Bottas)가 피트레인 속도 위반으로 드라이브스루를 받았고, 알렉스 알본(Alex Albon)의 옐로 플래그 위반과 리암 로손(Liam Lawson)·피에르 가슬리(Pierre Gasly)의 접촉이 조사 대상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두 건의 결론은 읽은 출처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베르스타펜: 피트 출구 흰 선, 5초

GPFans는 베르스타펜이 피트 출구의 흰 선을 넘어 5초 페널티를 받았다고 전합니다. PlanetF1의 초기 보도는 결승 직후 "피트레인 흰 선을 넘었을 가능성"으로 조사가 예고됐다고 적었습니다. 베르스타펜은 도로 위에서 5위였고, GPFans는 르클레르의 페널티 덕에 이 5초가 베르스타펜의 5위를 바꾸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최종 격차는 +48.949초(5초 포함)이며 6위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 +53.753초)과는 4.804초 차입니다.

한국 팬이 볼 점

순위를 확인할 때는 결승 직후 보도와 최종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PlanetF1의 5월 3일 보도는 페널티 전에 쓰였고, 확정 순위는 GPFans가 4일 아침에 낸 기사와 The Race 결과표가 반영하고 있습니다.

출처

아카이브에서
2026 Miami Grand Prix — 결과·랩 차트·스틴트·페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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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와 출처 절에 적은 보도를 바탕으로 Lapchive 가 썼다. 비공식 — F1·FIA·팀과 무관하다. · 뉴스 전체 · 분석 ·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