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규정
세션·레이스 결과, 드라이버·팀 소식, 기술·규정, 확인된 루머. 공식 발표와 두 곳 이상의 보도로만 쓰고 글마다 출처를 단다. 비공식 — F1·팀과 무관하다.
보타스 50칸 강등, 멕시코서 부품 5개 한꺼번에 교체
캐딜락(Cadillac)의 발테리 보타스(Valtteri Bottas)가 이번 멕시코시티 그랑프리에서 파워유닛 부품 5개를 한꺼번에 새것으로 바꿔 50칸 그리드 강등을 받게 됐습니다. 규정상 15칸을 넘는 강등은 최후미 출발로 이어지는 만큼, 보타스...
메르세데스, 오스틴서 두 대 모두 신형 업그레이드 투입
메르세데스(Mercedes)가 이번 주말 오스틴에서 킴 안토넬리(Kimi Antonelli)와 조지 러셀(George Russell) 두 대 모두에 최신 업그레이드 ...
페라리 SF-26 오스틴 최대 업그레이드, 플로어는 오고 사이드포드는 엇갈린다
페라리(Ferrari)가 이번 주말 미국 그랑프리(United States Grand Prix)가 열리는 오스틴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Circuit of the Americ...
2027년만 290km, 2028년엔 다시 305km로 되돌린다
FIA가 새로 공개한 2027년 F1 규정에 "2028년 변경 사항" 항목이 들어 있고, 그랑프리 최소 거리를 2028년에 다시 305km로 되돌린다고 적...
르완다 F1 서킷, 추월을 위해 짠 6km 17코너…한 바퀴 197m 고저차
르완다가 2030년대 초 아프리카 그랑프리(African Grand Prix)를 열 새 서킷은 도심 시가지 서킷이 아니라, 키갈리 남쪽 부게세라(Bugeser...
FIA 회장 "2030년 V8 복귀", 80kg 감량·비용 50% 절감
모하메드 벤 술라옘(Mohammed Ben Sulayem) FIA 회장이 10월 13일(화) 르완다 아프리카 GP 발표 행사에서 F1이 2030년 V8 엔진으로 돌아간...
세팡 포메이션 랩 정지, FIA 우천 모드 소프트웨어 버그였다
10월 4일 세팡(Sepang)에서 열린 바레인 그랑프리 결승은 포메이션 랩에서 여러 대가 동력을 잃으면서 첫 출발 시도가 중단됐습니다. 원인...
피렐리, 세팡 복귀전 타이어로 C2·C3·C4 확정
공식 타이어 공급사 피렐리(Pirelli)가 오는 10월 2~4일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열리는 바...
F1 2030년 V8 부활 구상, 전기출력 350→100kW로 축소
F1이 2030년을 목표로 3.0리터 터보차저 V8 엔진 복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기모터 출력으로, 2026년 현행 규정...
베르스타펜, 세이프티카 나란히주행 조사받고도 무혐의
바쿠 결승 두 번째 재시작 직전, 막스 베르스타펜(Max Verstappen)이 16번 코너에서 조지 러셀(George Russell) 옆에 나란히 붙는 장면이 ...
맥라렌, 후반기 최대 업그레이드 바쿠 투입, 회전 H윙도 복귀
맥라렌(McLaren)이 이번 주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에 2026시즌 후반기 들어 가장 큰 규모의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가져옵니다. 새 플로어와...
러셀 W17, 마드리드 뒤 FIA 무작위 정밀검사 전 항목 통과
FIA가 마드리드 GP(스페인 GP) 결승 뒤 조지 러셀(George Russell)의 메르세데스(Mercedes) W17을 톱10 중 무작위로 뽑아 추가 물리 검사...
바쿠 스트레이트 모드 2곳 확정, 오버테이크 모드와 연계
FIA가 이번 주 토요일(9/26) 열리는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Azerbaijan Grand Prix) 바쿠(Baku) 서킷에 적용될 액티브 에어로 '스트레이트...
350kW MGU-K로 바쿠 1km 풀스로틀 버티는 법
이번 주 토요일 결승이 열리는 바쿠 시티 서킷(Baku City Circuit)은 2026년 파워유닛에 가장 가혹한 시험장입니다. 전기 출력이 전체의 ...
페라리 ADUO 엔진, 바쿠서 페레스까지 확대·보타스는 아직
페라리(Ferrari)가 몬차에서 처음 꺼낸 ADUO 업그레이드 파워유닛이 이번 주 바쿠에서 세르히오 페레스(Sergio Perez)의 캐딜락(Cadillac)...
2027 F1 레이스 305km→290km, 탱크 대신 2~3랩 깎는다
2027년부터 F1 그랑프리의 최소 레이스 거리가 305km에서 290km로 줄어듭니다. 9월 21일(월) 런던 FIA 사무실에서 열린 올해 세 번째 F1 ...
2027 F1, 3시간 제한 폐지하고 하드 스톱 시각 도입
2027년부터 F1 레이스의 "출발부터 종료까지 3시간" 제한이 사라집니다. 대신 대회마다 정해 두는 하드 스톱(hard stop) 시각이 들어오고,...
2027 기어박스 호몰로게이션 폐지, 공급사가 계속 고친다
2027년 F1에서 기어박스 호몰로게이션(homologation)이 사라집니다. 9월 21일(월) 런던 FIA 사무실에서 열린 F1 커미션 회의가 제조사 협...
FIA, 에너지 관리 규정 손질 착수…확정된 변경은 아직 없다
FIA가 어제(9일, 목요일) 팀과 파워유닛 제조사 기술 담당자를 불러 첫 회의를 열고, 2026년 규정의 에너지 관리 부문을 손보기로 했다고 ...
F1 규정 개정, 마이애미까지 보류…일본 뒤 실무회의로 간다
F1이 2026년 신규정의 에너지 관리 문제를 고치는 일을 서두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The Race는 3월 15일 중국 GP 직후, F1이 늦어도 5월 ...